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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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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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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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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16일 영통서 개소식

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문 열어
1인 창조기업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실현 개발 사업화까지 일괄 지원하는 ‘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가 경기 수원 영통에 문을 열었다.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16일 경기중소기업청(청장 서승원),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 등 1인 창조기업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센터는 창업진흥원이 직영하는 첫 번째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로 3D프린터를 활용한 제조기반의 1인 창조기업들을 지원한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총 20개의 사무공간과 함께 Post비즈니센터, 회의실, 창조카페 등 센터 입주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3D프린팅 및 후가공 교육 등 기술적 자문도 병행 지원한다.

특히 입주기업에게는 경기중소기업청에서 운영하는 현장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는데 세무·특허 등의 상담을 제공하는 ‘비즈니스지원단’과 3D프린터와 디자인 설계 전문가가 함께하는 ‘시제품제작터’가 그 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개소식에서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가 성공적으로 정착 성장 발전해 안정적인 고용창출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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