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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증권결제대금 일평균 23.3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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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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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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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증권결제대금은 일평균 23조3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8.9% 늘어났다. 이는 직전 반기 대비로는 7.4% 늘어난 수치다.

장내 주식시장 결제규모는 일평균 470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9.0%, 직전 반기대비 3.8% 늘어났다. 장내 채권시장 결제대금은 일평균 1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7.3%, 직전 반기대비 4.9% 늘어났다.

장외 주식기관결제대금은 일평균 72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및 직전반기 대비 각각 7.1%씩 늘어났다. 장외 채권기관결제대금은 일평균 12조268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4.2%, 직전 반기대비 8.4% 늘어났다.

또 전자단기사채 결제대금은 일평균 3조6000억원으로 직전 반기대비 32.7%, 전년 동기대비 128.6% 늘어났다.

한편 채권 종류별 결제대금현황을 살펴보면 국채가 일평균 6조3000억원으로 전체 비중이 51.6%를 차지했다. 이어 통안채(3조1000억원·25.2%), 금융채(1조5000억원·12.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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