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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23일께 회동…황준국 19일 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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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1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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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북핵 관련 공동대응방안 협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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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한국과 중국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베이징에서 회동, 북핵문제 공동 대응방안을 협의한다.

외교부는 16일 우리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황준국 한반도평화본부장이 중국과의 전략적 소통 확대 차원에서 19~24일 상하이와 베이징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한중 수석대표간 회동은 23일쯤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황 본부장은 이번 방중 기간 중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를 만나 최근 북한의 정세변화와 북핵문제의 공동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황 본부장은 중국 내 싱크탱크, 학계, 언론계 등 오피니언 리더들을 만나, 북핵·북한문제 관련 우리 입장을 설명하고 중국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주요 방문·면담 기관은 상하이의 푸단대, 상하이 사회과학원, 상하이 국제문제연구원, 언론사인 동방조보, 베이징의 국무원 세계발전연구소, 국제문제연구원, 중앙당교, 개혁개방논단, 현대국제관계연구원, 베이징대, 칭화대, 외교학원, 환구시보, 인민일보, 신화사 등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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