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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4 마감'.. 말없이 청주구장 떠난 김성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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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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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1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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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성근 감독. /사진=OSEN
한화 김성근 감독. /사진=OSEN
2연패로 전반기를 마감한 한화 이글스 감독이 아무런 소감을 남기지 않은 채 경기장을 떠났다.

한화 이글스는 16일 오후 청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4-7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2연패에 빠진 한화는 올 시즌 전반기를 44승40패(승률 0.524)를 거두며 5위의 성적으로 마쳤다. 한화는 전반기 목표인 승패 마진 '+7'에 3개가 모자란 '+4'를 기록한 채 올스타 휴식기에 들어갔다.

김성근 감독은 패배 후 아무런 공식 소감을 남기지 않은 채 청주구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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