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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즌 10번째 결장' 텍사스, 휴스턴에 0-10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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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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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2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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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AFPBBNews=뉴스1
추신수. /AFPBBNews=뉴스1
추신수(33, 텍사스 레인저스)가 올 시즌 10번째로 결장한 가운데 텍사스 레인저스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에게 완패를 당했다.

텍사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에 위치한 미닛 메이드 파크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휴스턴과의 경기서 0-10으로 패배했다.

전날 추신수는 2타수 2안타 1타점과 함께 시즌 첫 도루를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제프 배니스터 감독은 이날 경기서 추신수를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시켰고 추신수는 벤치서 팀의 패배를 지켜봐야했다.

텍사스는 이날 요바니 가야르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결과가 좋지 못했다. 가야르도는 4이닝동안 7피안타 1피홈런 5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구원투수로 나선 앤서니 라나우도도 3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다. 타선도 침묵했다. 휴스턴의 선발 댈러스 카이클를 상대로 7이닝동안 2안타에 그치며 점수를 얻어내지 못했다.

텍사스는 3회말 휴스턴에게 3점을 헌납하며 끌려갔다. 1사 2루서 카를로스 코레아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준 뒤 후속 콜비 라스무스에게 2점 홈런을 허용했다. 5회말도 좋지 않았다. 코레아에게 안타를 맞았고 라스무스와 에반 게티스에게 각각 볼넷과 사구를 범하며 만루에 놓였다. 결국 무사 만루서 루이스 발부에나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해 2점을 잃었다.

무기력한 경기는 계속됐다. 6회말 또 다시 맞이한 만루 위기서 발부에나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았고 존 싱글턴에게 희생 플라이를 허용해 0-8로 뒤졌다. 여기에 7회말 프레스턴 터커에게 2점 홈런을 내주며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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