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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 카시야 "목표는 레알 주전 골키퍼"..치열한 경쟁 예고

스타뉴스
  •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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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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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 카시야. /AFPBBNews=뉴스1
키코 카시야. /AFPBBNews=뉴스1
레알 마드리드에 새롭게 합류한 골키퍼 키코 카시야(29)가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카시야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언론 아스와의 인터뷰에서 "내 목표는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 골키퍼가 되는 것이다. 감독이 나를 경기에서 많이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동료들과 강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부상을 당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레알 마드리드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은 매우 굉장한 일이 될 것이다.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고 또한 그만큼 많이 경기에 나서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17일 에스파뇰의 골키퍼 키코 카시야를 영입했다. 16시즌 동안 골문을 지켰던 이케르 카시야스가 FC 포르투로 떠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영입이었다. 카시야는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은 케일러 나바스와 2015-16시즌 주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카시야는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 출신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 카시야는 "14살 때 유스팀에 입단했고 이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뒤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했다. 내게는 큰 선물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모든 것이 익숙하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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