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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달 20일까지 지역 빛낸 '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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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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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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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문화예술의 창달과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시민을 대상으로'제27회 대전광역시 문화상'수상자를 선정키로 하고 22일부터 8월20일까지 후보자 추천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학술 △예술 △문학 △언론 △체육△지역사회봉사 등 6개 부문이다.

추천 대상자는 시상 예정일인 10월17일 기준으로 10년 이상 시에 거주하고 있는 자이어야 한다.

또 시상예정일 기준 10년 이상 시에 거주한 자중 부문별 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가 큰 사망자도 추천 가능하다.

후보자 추천은 교육감, 구청장, 대학 총·학장, 업종별 협의회, 연구기관장 등 관련 기관·단체장이 추천하거나 시민 20명이상의 연서로 하면 된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9월 말 최종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 상은 1989년부터 매년 수상자를 선정, 시상해 문화도시 대전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까지 총 26회 157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문화예술과로 문의(042-270-4412)하거나 시홈페이지(www.daej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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