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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산운마을 왕복 6차로 방음공사 20일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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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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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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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5월 완공

판교 산운마을 왕복 6차로 방음공사 20일 착공
성남 판교 운중동 산운마을을 지나는 왕복 6차로 447m 구간에 방음 시설이 설치된다.

성남시는 총 22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국지도 57호선 우회도로 소음저감시설 [방음 터널(387m*7.5m)과 방음벽(60m*7.5m)]설치공사를 20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09년 이 도로를 준공한 판교택지개발사업 시행자인 LH의 사후환경영향 조사에 따르면 산운마을 구간의 소음은 기준치(주간 65㏈, 야간 55㏈)를 넘어서는 수준. 6차로 도로에서 발생하는 소음이나 분진이 33∼35층 고층 아파트로 고스란히 전달돼 준공 당시부터 민원이 끊이질 않았다.

시는 이번 방음 터널과 방음벽이 설치 완료되면 인접 지역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시공은 ㈜오렌지이앤씨가 감리는 ㈜대한콘설탄트와 ㈜용마엔지니어링이 맡는다.

시는 도로 이용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낙하물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안전요원을 배치운중로 우회를 안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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