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신한銀, 서울보증과 베트남 진출 맞손..공동개발상품 출시

머니투데이
  • 권다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7.23 10:2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신한은행이 서울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SGI서울보증과 ‘베트남 개인금융시장 공동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엔 신한은행 조용병 은행장과 김옥찬 SGI서울보증 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베트남 현지인을 대상으로 공동개발 한 개인금융 상품을 오는 8월 출시할 예정이다.

베트남은 개인금융이 활성화 되지 않아 현지 개인이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주택, 자동차 등 담보를 제공하고 대출을 받거나, 제2금융기관인 파이낸스사를 통해 고금리의 신용대출을 이용해야 한다.

신한은행 측은 "베트남에서 출시하는 이번 상품은 양사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용이 우량한 고객을 대상으로 연10% 초반의 차별화된 금리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한은행 측은 "SGI서울보증과 공동으로 상품개발 및 판매채널을 공유하는 등 국내 금융회사간 협력을 통해 치열한 베트남 개인금융시장에서 경쟁력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