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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바이오메드, 2Q 영업익 98% 늘어난 10.7억(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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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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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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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바이오메드 (2,825원 상승65 2.4%)가 덴탈사업부 성장과 원화 약세 영향으로 2분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말 설립한 중국현지법인을 발판으로 해외시장 영업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메타바이오메드는 2분기 영업이익이 10억71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98%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간 매출액은 104억7500만원으로 27% 올랐고 당기순이익은 11억8800만원으로 410% 증가했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생분해성 봉합사와 내시경 카테터, 초음파 장비, 치과 치료 재료 등 의료용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메타바이오메드 관계자는 "치과 재료와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덴탈사업부가 호조를 보였고 원화 약세도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지난해 말 중국 바이오 기업인 상해푸동금환의료용품유한공사와 합작해 중국에 강소금송생물과기유한공사를 설립했다. 앞으로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중국 현지 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영업활동을 강화하는 등 매출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덴탈제품과 내시경 카테터 'i-돌핀'의 CFDA(중국 국가식품약품관리총국)·FDA(미국 식품의약국) 인증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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