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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마디한의원, "류마티스관절염 다양한 연령층에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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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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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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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서서히 손목이나 손가락 관절에 통증이 생기고 아침에 눈을 뜨면 관절이 제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아침 경직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류마티스관절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물론 아침 경직 현상의 대부분은 낮이 되면 점점 경직이 풀리고 관절이 다시 제 기능을 하다 보니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점점 더 경직이 풀리는 시간이 늦춰지거나, 손목이나 손가락에서 시작된 통증이 팔꿈치, 무릎, 고관절처럼 더 많은 관절에서 통증이 느껴진다.

사진제공=튼튼마디한의원
사진제공=튼튼마디한의원
류마티스관절염은 자가면역체계 이상반응으로 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는 윤활막, 즉 교원질 조직을 외부물질로 착각하여 면역체계가 조직을 공격, 염증을 발생시키는 관절 질환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관절 질환인 퇴행성관절염과 달리 자가면역체계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며 폭 넓은 연령층에서 발생 가능하지만, 주로 40대 여성들에게 나타난다.

류마티스관절염 주 발병 층인 40대 여성들은 살림뿐만 아니라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보니 이를 단순 퇴행성관절염으로 치부하고 진료조차 미루는 경우가 많다. 일반 관절염과 달리 염증이 증식해 윤활막 주위의 연골을 포함한 관절과 주변 근육, 인대, 힘줄의 변형에도 영향을 미친다. 염증이 악화되면 평소 느끼던 관절의 통증뿐만 아니라 열이 나고, 관절 마디가 과하게 붓고 움직임이 힘들어지다가 결국 관절이 제 모양을 유지하지 못하고 휘어버려 되돌리기 힘든 관절 장애를 가져다 줄 수 있다.

튼튼마디한의원은 기존의 관절염과 척추질환을 치료해왔던 연골한약 노하우를 바탕으로 약 2년간의 연구 끝에 류마티스관절염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류마티스 연골한약을 개발했다. 류마티스 연골한약은 2011년 6월부터 연구가 시작되었으며 그후 정기 세미나를 통한 탄탄한 연구와 토론으로 맞춤 치료할 수 있는 연골한약을 개발, 과학적인 검증을 끝냈으며 한방처방 최초로 영국의 권위 있는 류마티스 전문학술지를 통해 뛰어난 효능이 있음을 입증받았다.

튼튼마디한의원 관계자는 “연골한약은 관절의 유사한 성분인 녹각류마교로 이루어져 관절에 직접 작용하는 한방 관절치료제로, 천연 자연재료로만 구성되어 체내 흡수가 빠르고 부작용 위험이 낮으며 개인의 증상과 체질, 건강 상태를 고려한 류마티스관절염 치료가 가능하다”며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의 핵심은 조기 진단과 치료에 있다. 만약 의심되는 증상이 하나라도 생긴다면 전문의를 통해 진단받아 보고 자신의 체질에 맞게 치료받고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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