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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전문점 크래프트 펍 할리비어, 가맹사업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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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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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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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전문점 크래프트 펍 할리비어가 수제맥주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할리비어
사진제공=할리비어
할리비어는 그동안 특정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수제맥주를 공격적인 가맹 사업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큰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매출 신기록을 달성중인 건대점을 중심으로 할리비어의 직영점 이대점, 신촌점, 기존 아메리카 펍에서 크래프트 펍으로 전환한 길동점, 문래점, 봉천점, 상수역점이 기존 매출대비 30% 이상 증가하여 눈길을 끈다.

이달 23일에 오픈한 해운대본점, 신사역점 또한 수제맥주를 찾는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어 이제 막 창업을 시작한 가맹 점주에게 행복한 비명을 지르게 하고 있다.

한양대점, 영등포점, 인천 구월동점, 대구 동성로점, 안산점, 수원 광교점, 분당점 등이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생겨나는 크레프트 펍 할리비어 매장 확인은 홈페이지(www.hollybeer.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할리비어
사진제공=할리비어
한편 신규 사업아이템을 구상 중이거나 기존 매장에서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찾고 있는 예비 가맹점주들은 24시간 무료 상담을 통해 할리비어가 제공하는 다양한 해택을 지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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