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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보육역량강화사업' 2년 연속 선정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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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2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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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보육역량강화사업' 2년 연속 선정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2015 창업보육 센터(BI) 보육역량강화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BI 경쟁력강화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청과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창업보육 센터 입주 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시켜 성공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 7~11월 5개월 동안 진행된다.

충북보과대는 교수 5명, 외부 전문가 8명 총 13명의 전문창업 멘토단이 입주기업 20곳에 △기술 △경영 △마케팅 △IR프로그램 △사업화지원 프로그램 등을 자문해 준다.

창업보육센터의 2015년 상반기 주요 성과로 ㈜마이크로젠, ㈜오일 씨티 2개 업체가 중소기업청 창업성장기술개발 사업에, ㈜JH컴퍼니가 산학연기술개발 사업에 선정 됐다

또한 특허, 지식재산권 13건이 등록, 상진 ARP 등 6개 업체가 벤처기업으로 지정됐다.

이와함께 23개 입주업체 창업활성화를 통해 상반기 고용인원 55명, 매출액 33.5억(수출 2억) 기록했다.

남우춘 산학협력단장은 "창업보육센터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초기창업자(학생창업 포함)에게 창업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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