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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 김성근 감독 "송은범의 컨트롤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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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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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2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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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성근 감독. /사진=OSEN
한화 김성근 감독. /사진=OSEN
두산에 8점 차 대승을 거둔 한화 김성근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19181명 입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10-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지난 5월 9일(잠실) 이후 두산전 4연패에서 탈출했다. 시즌 47승43패를 기록한 한화는 리그 5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두산은 50승 38패를 기록하며 리그 2위를 유지했다.

경기 후 김성근 감독은 "송은범의 컨트롤이 좋았다. 김경언이 엊그제부터 살아났다. 역시 3,4,5번이 살아나야 한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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