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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적생 임훈, 2번 중견수로 첫 선발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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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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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2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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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외야수 임훈/사진=OSEN
LG 트윈스 외야수 임훈/사진=OSEN
LG 트윈스 임훈이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임훈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진행되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지난 24일 3대3 트레이드로 SK에서 LG로 이적한 이후 선발 출장하는 것은 처음이다. 26일 kt위즈와의 경기에서는 대타로 나와 1타점 적시타를 뽑아낸 바 있다.

임훈은 첫 선발 출장에서 정성훈과 함께 테이블세터를 구성한다. 이어 이진영과 히메네스, 오지환이 3, 4, 5번 클린업트리오로 출장한다. 박용택과 나성용이 6, 7번을 맡고 유강남, 손주인이 8, 9번으로 하위타순에 배치됐다.

임훈은 첫 타석에서는 삼진, 두 번째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 세 번째 타석에서는 1루수 앞 땅볼을 기록했다. 경기는 LG가 롯데에 0대3으로 뒤진채 7회초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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