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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롯데 이종운 감독 "오랜만에 깔끔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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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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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2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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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종운 감독.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이종운 감독.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가 투, 타의 완벽 조화를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롯데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와의 시즌 9번째 맞대결서 3-0으로 완승했다. 손아섭의 솔로포와 아두치의 투런포, 홈런 2방으로 경기를 끝냈다.

선발투수 송승준은 5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7승째를 신고했고 294일 만에 복귀전을 치른 정대현도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다. 강영식과 이성민도 모두 무실점으로 이어 던지며 오랜만에 지키는 야구를 선보였다.

경기가 끝난 뒤 이종운 롯데 감독은 "오랜만에 깔끔하게 경기했다. 특히 불펜 투수들이 각 파트별로 역할 분담을 잘 했다. 정대현의 투구가 앞으로 팀에 큰 힘이 될 것이 분명해 보인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결승 솔로포의 주인공 손아섭은 "컨디션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 상대 좋은 투수가 나와서 평소보다 2배 더 집중했다. 앞으로도 내 스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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