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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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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2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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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전남 담양군 오늘 우호교류협약 체결

(서울=뉴스1) 고유선 기자 =
전남 담양군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담양의 주요 관광명소 6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죽녹원은 연간 관광객 수가 150만 명이 넘고, 대나무 숲에서 나오는 음이온은 명절에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와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담양군 제공) 2015.2.14© News1 2015.02.14/뉴스1 © News1
전남 담양군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담양의 주요 관광명소 6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죽녹원은 연간 관광객 수가 150만 명이 넘고, 대나무 숲에서 나오는 음이온은 명절에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와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담양군 제공) 2015.2.14© News1 2015.02.14/뉴스1 © News1
박원순 서울시장은 29일 오후 2시 10분 6층 영상회의실에서 최형식 전남 담양군수와 만나 '서울시-전남 담양군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시는 9월17일~10월31일 담양 죽녹원 일대에서 열리는 '2015년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시는 서울에 생애주기별 90개 테마숲을 조성할 때 일부 숲에 담양 대나무로 만든 벤치와 그늘막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두 시·군은 이외에도 ▲담양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서울시-담양군 환경교육 프로그램 협력체계 구축 ▲지역 관광자원 연계 및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펼치게 된다.

박 시장은 2011년 시장 취임 이후 전북 완주군을 시작으로 전북 진안군, 제주도, 강원도 영월군 등 총 21개 광역?기초단체와 상생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

각자 보유한 자원을 최대한 공유하고 양 지역 시·도·군민 이익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자는 것이 교류협약을 체결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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