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채태인, 왼쪽 무릎 이상으로 선발 제외.. 대타 가능

스타뉴스
  • 대구=김동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7.30 18:0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왼쪽 무릎이 다소 좋지 않아 선발에서 빠진 채태인.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왼쪽 무릎이 다소 좋지 않아 선발에서 빠진 채태인.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의 '채천재' 채태인(33)이 수술을 받았던 왼쪽 무릎이 조금 좋지 않아 선발에서 제외됐다. 대신 박찬도가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다. 1루는 구자욱이 나선다.

삼성 관계자는 30일 대구구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채태인이 시즌 전 받았던 왼쪽 무릎 부위가 조금 좋지 않아 보호 차원에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대타로 출장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채태인은 지난해 12월 왼쪽 무릎 추벽제거수술을 받았다. 이로 인해 시즌 출발도 조금 늦은 편이었다. 이후 수술 부위가 다소 좋지 못해 선발에서 빠지기도 했다. 이날도 유사한 상황이다.

한편 이날 삼성은 구자욱(1루수)-박해민(중견수) 테이블 세터에 나바로(2루수)-최형우(좌익수)-박석민(3루수)로 중심타선을 꾸렸다. 이어 이승엽(지명타자)-박찬도(우익수)-이지영(포수)-김상수(유격수)가 6-9번 타순에 들어선다.

전날 이흥련이 선발 출장하면서 하루 휴식을 취했던 이지영이 선발로 출전한다. 류중일 감독은 경기 전 "이지영이 계속 풀로 뛰었기 때문에 어제 하루 휴식을 줬다. 차우찬이 이흥련과 한 번 맞춰보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한 부분도 고려했다. 오늘은 선발로 나간다"라고 설명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