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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조미숙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2년 연속 등재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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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3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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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조미숙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2년 연속 등재
나사렛대학교는(총장 신민규) 최근 물리치료학과 조미숙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와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의 21세기 저명한 지식인 100인에 동시 등재됐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마르퀴즈 후즈 후에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등재됐다.

조 교수는 '물리치료 기초 및 미세전류에 관한 연구' 분야에서 최근 3년간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확장판(SCIE)급 국제학술지에 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며,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대학의 적극 후원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와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해마다 과학자와 의학자, 발명가, 작가, 예술인, 정치인, 종교지도자 등 각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엄선해 프로필과 업적 등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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