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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감독 "PSG, 디 마리아 영입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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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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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3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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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디 마리아. /AFPBBNews=뉴스1
앙헬 디 마리아. /AFPBBNews=뉴스1
파리 생제르맹(PSG) 로랑 블랑 감독이 앙헬 디 마리아(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블랑 감독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 위치한 솔저 필드서 열린 '2015 기네스 인터내셔널컵' 맨유와의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둔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디 마리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맨유와 PSG는 매우 큰 클럽이다. 협상 과정이 어려울 수 있지만 거의 끝나간다"며 디 마리아 영입이 머지않았음을 시사했다.

맨유는 지난여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사상 최고액인 5970만 파운드(약 1085억 원)를 주고 디 마리아를 영입했다. 디 마리아는 지난 시즌 초반 돋보이는 경기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시즌이 지날 수록 불안한 모습을 노출했고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팀에서 입지가 좁아진 디 마리아는 이번 이적 시장에서 PSG로 팀을 옮기기 위해 노력 중이다. 현재 디 마리아는 미국서 진행 중인 맨유의 프리시즌 투어에 불참한 상태다.

이와 관련해 판 할 감독은 "현재 디 마리아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면서 "맨유는 어떤 일이 확정됐을 때 공식적으로 말할 것이다. 기다리면서 지켜볼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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