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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 승인률 높은 곳 IBK저축은행, 취급은행中 최저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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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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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은 연소득 4000만원 미만의 신용등급 6등급 이하 또는 연소득 3000만원 이하(등급무관)의 직장인, 사업자, 농어민을 대상으로 하는 서민 지원 신용대출 상품이다. 연 8~11%의 저금리로 생활자금 신용대출은 1000만원까지, 대환자금은 3000만원까지 가능하다.

햇살론은 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을 받아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받는 상품이어서 신용보증재단의 간단한 신용조회로 적격 여부를 가심사받아야 한다. 그다음 대출 계약을 위해 취급은행의 해당 지점으로 방문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현재 햇살론을 가장 많이 취급 중인 저축은행들의 영업점이 많지 않아 고객들이 지점 방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저축은행의 경우 햇살론을 많이 취급하고 있지만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에 비해 햇살론 금리가 높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급 자금이 아쉬운 서민들은 저축은행을 많이 찾는데, 이는 다른 곳보다 햇살론 승인률이 높아서다.

최근 저축은행 가운데 1%가량 낮은 금리로 햇살론을 판매 중인 은행이 있다. 부산에 본사를 둔 IBK저축은행이다. IBK저축은행은 IBK기업은행에서 100% 출자한 자회사로, 2013년 7월부터 저소득·저신용자들을 위해 햇살론을 판매하고 있다. 전국 10개 지점(부산 4곳, 경남 3곳, 대구, 대전, 서울)을 확보하고 판매 초기부터 ‘저축은행 업계 최저 금리 햇살론’을 내세우고 있다. 요즘은 대출자들 사이에서 ‘햇살론 승인률 높은 곳’ ‘최저 금리 햇살론’ 등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고객들이 부쩍 늘었다.

사진제공=IBK저축은행
사진제공=IBK저축은행
이에 따라 IBK저축은행은 햇살론 전담센터를 확충, 서민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업무나 생업에 바쁜 직장인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전국출장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특히 저축은행 업계에서 유일하게 연 7~9%대 햇살론 금리를 내놓고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BK저축은행 햇살론 관계자는 “그동안 저축은행 햇살론 금리가 연 9~11%대로 다른 서민 금융기관보다 높았다”며 “IBK저축은행은 서민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업계 최저 금리를 내놓았다”고 말했다.

햇살론 대출자격이나 햇살론 가능 여부를 확인하려면 ‘IBK저축은행 햇살론’을 검색하거나 홈페이지(www.sunshine-ibk.co.kr)를 방문하면 된다. 대표전화(070-8798-8483)를 이용하면 IBK저축은행 햇살론 상담원이 진행 과정을 상세히 안내해 준다. 무방문 간편 조회 후 햇살론 가능 여부를 판단한 다음 가까운 지점으로 이관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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