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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등 '소나기'…경기 북부에는 '호우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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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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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0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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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ㆍ번개를 동한한 소나기가 내린 7일 오후 서울광장을 지나는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5.8.7/사진=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둥ㆍ번개를 동한한 소나기가 내린 7일 오후 서울광장을 지나는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5.8.7/사진=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일 오후 서울과 경기, 충청, 전라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비는 전국으로 확대 돼 일부지역에는 시간당 30mm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8일 오후 2시 대기불안정에 의해 서울·경기도와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를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또 경기도 파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동두천시 등에는 오후 1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호우주의보는 6시간 동안 강수량이 70mm 이상, 12시간 동안 강수량이 110mm 이상으로 예상될 경우 발효된다.

현재 주요지점의 일일 강수량은 파주 광탄 62.5mm, 양주 남방 56.0mm, 연천 34.0mm, 서울 도봉 33.0mm, 부여 32.0mm, 화성 전곡항 31.0mm이다.

기상청은 오늘 밤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강수량이 30mm 이상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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