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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1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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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직영 운영,관리로 공실걱정 낮아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사진제공=대우건설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사진제공=대우건설
메르스 종식과 휴가시즌 막바지에 위축됐던 소비심리가 살아나면서 초저금리에 실망한 투자자들이 안정적인 수익형상품을 찾기에 바빠지고 있다.

특히 공실위험, 세입자 관리, 시설물 관리, 임대료 하락 등의 걱정이 없이 시행사에 위탁해 매월 안정적인 수익을 보이고 있는 '서비스드 레지던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대우건설이 서초구 서초동에 공급하는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는 서울에서 배후수요와 생활 인프라, 교통 환경 등 입지가 가장 뛰어난 강남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선진국의 '임대관리 서비스'를 도입해 주변 오피스텔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다.

‘강남역 푸르지오시티’는 장기 임대와 단기 숙박을 분리한 운영 시스템을 도입, 신개념의 하이브리드 상품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총 403실, 지하7층 지상 20층 규모에 호텔식 인테리어와 휘트니스센타, 코인세탁실, 뷔페식 레스토랑, 커피숍, 비즈니스센터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었고 객실은 호텡식 최고급 인테리어에 냉장고, 드럼세탁기, 시스템에어컨, 비데, 42인치TV, 침대,전자렌지 등 일체 빌트인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장기 임대형을 3~8층(도시형생활주택)에 배치하고 단기 숙박형을 9~20층(레지던스)에 배치하여 숙박 유형에 따른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는 시행사에서 직영으로 운영해 위험 리스크를 최소화 했고 글로벌 시장에서 쌓은 선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며 투자자가 직접 임차인을 관리해 복잡하고도 민감한 계약관계를 벗어날 수 있도록 운영업체가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의 또 다른 매력은 희소성이다. 얼마전 대우건설에서 시공한 '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와 '역삼 푸르지오 시티' 또한 100% 분양 마감된 상황에서 더욱더 매력적이다.

또한 종합소득세 절세효과가 있고 자녀의 자금출처에 대한 확실한 소명자료가 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현금보다는 부동산이, 상속보다는 증여가 절세에 훨씬 이득이 된다”면서 “강남의 오피스텔 같은 수익형 부동산은 저금리에 임대 수익으로 노후자금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증여 목적으로도 매입하는 자산가들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회사보유분과 계약 해지분 중 로얄층도 있어서 발 빠른 움직임이 요구되며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시면 보다 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02-523-8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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