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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개인사업자 대상 특화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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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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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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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이용 업종 5% 할인 등 제공

/사진제공=삼성카드
/사진제공=삼성카드
삼성카드는 중소자영업자 등 개인사업자가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을 주는 '삼성카드 비즈(BIZ) 4 V2'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카드는 4대 보험료, 전기료, 인터넷 사용료, 손해보험료 등 개인사업자들이 사업상 자주 이용하는 5가지 업종에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이용액이 전월 100만원 이상이면 가맹점 매출대금의 입금을 종전보다 1∼2일 단축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업지원 외에도 전월 이용금액, 할인한도 관계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기본 0.6%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할인점·음식점·주유소·병원·약국 등에서 카드 사용 시 이용금액의 1.2%를 할인해준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상품 기획단계에서부터 중소자영업자들과 수차례 미팅을 통해 고객 요구를 상품 혜택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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