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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대상, 2Q '어닝쇼크' 평가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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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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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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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트
대상이 급락하고 있다. 2분기 실적 부진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17일 증시에서 대상 (24,900원 상승700 -2.7%)은 오전 9시3분 현재 전일대비 3900원(9.97%) 내린 3만5200원에 거래중이다.

전 거래일인 지난 13일 대상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646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2억원으로 같은 기간 23.7%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대해 이날 동부증권은 대상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돈 어닝쇼크를 기록했다며 단기추천종목에서 제외한다고 분석했다. 차재현 동부증권 연구원은 "올해 실적이 개선됐을 수 있을지 의구심이 일고 있다"며 "3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확실한 시그널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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