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블랙록, 블랙록 글로벌 채권 오퍼튜니티 펀드 출시

머니투데이
  • 정인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8.17 09:2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전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은 17일 전세계 채권에 유연한 분산투자로 금리 인상기에도 꾸준한 성과를 추구하는 ‘블랙록 글로벌 채권 오퍼튜니티 펀드’를 한국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블랙록 글로벌 채권 오퍼튜니티 펀드는 전통적 채권인 글로벌 국채, 투자등급채권을 기본으로 하이일드 채권, 이머징채권, 자산유동화증권에 주로 투자한다. 또한 글로벌 채권시장의 변동성을 줄이고 초과수익창출을 위해 매크로 헷지 및 롱숏 등과 같은 비전통적 채권투자전략을 실행해 절대수익을 추구한다.

블랙록 글로벌 채권 오퍼튜니티 펀드가 투자하고 있는 BGF 글로벌 채권 오퍼튜니티 펀드(역외)는 블랙록 펀더멘털 채권 운용팀 최고투자책임자(CIO) 릭 리더(Rick Rieder)를 중심으로 숙련된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운용팀이 매일 4000개 이상의 독립적 채권 위험 요소를 분석하여 펀드의 위험을 관리한다.

블랙록자산운용(한국) 리테일 영업 총괄 책임자인 박정홍 본부장은 “하반기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따라 채권투자의 새로운 투자전략이 필요하다"라며 "블랙록 채권 오퍼튜니티 펀드는 시장 상황이 변하더라도 전통적인 채권의 위험수준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블랙록 글로벌 채권 오퍼튜니티 펀드는 대우증권, 펀드슈퍼마켓, 키움증권, 현대증권에서 가입 가능하다. 펀드 보수는 종류 A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는 납입금액의 0.7% 이내에서 판매사별 차등적용하며, 총보수는 (피투자집합기구총보수비용 및 기타 비용 제외)는 연 1.025%이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