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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여은, 前가왕 루나와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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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김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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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1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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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은 인스타그램
/사진= 여은 인스타그램
그룹 멜로디데이의 여은과 에프엑스 루나의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14일 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미소짓고 있다.

여은은 사진과 함께 "미래로 통일로 콘서트. 평소 정말 팬이었던 루나 선배님과 찰칵. 멜로디데이 앨범까지 들어주시고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를 게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일밤-복면가왕'에서는 9대 가왕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여은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앞서 루나는 '복면가왕'의 1,2,3대 가왕인 '황금락카 두통썼네'로 활약한 바 있다. 두 가왕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사진은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같은 날 '복면가왕'에서 여은은 박미경의 '민들레 홀씨되어'를 열창했다. 하지만 그녀는 '네가 가라 하와이'와의 경합 끝에 3표차이로 아깝게 탈락해 가왕자리를 넘겨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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