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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대출 확대 위험,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통해 최저금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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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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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19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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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대출 확대 위험,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통해 최저금리 찾기
소비부진이 장기화되면서 우리 경제의 근심도 커지고 있다. 2012년 이후 민간소비 증가율은 3년 연속 1%대에 머무르면서 경제성장률을 크게 하회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 중에도 민간소비는 1.5% 성장에 머물러 지난해보다 성장세가 더 떨어졌다.

메르스 사태를 극복하고 저유가·저금리 호재인데도 민간의 소비심리가 살아나지 못한 것이 부진의 주 요인으로 뽑힌다.

또한, 최근 급증한 가계부채가 소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특히 소득대비 가계부채 비중이 높을수록 소비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이 클 수밖에 없는데 올해 1분기 가계처분가능소득 증가율은 3.6%로 가계부채 증가율인 7.3%에 미치지 못하면서 처분 가능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138.1%에 이르고 있다.

현재 소득에 비해 가계부채 증가가 빠르게 이뤄지는 상황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원금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오히려 부채증가가 소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더욱이 아직까지는 저금리로 이자부담이 크지 않지만, 향후 금리가 상승할 경우 이자지급이 늘어나면서 소비여력을 축소시킬 우려가 있다. 가계부채 증가속도를 조정해서 소득에 비해 너무 빠르게 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자본 유출이 우려되는 국면이 오면 가계부채 부담에도 한국은행이 금리를 뒤따라 올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급증한 가계부채를 질적으로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가계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상환계획에 따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전한다.

장기적인 상환계획자는 안정적인 고정금리로 전환대출(대출갈아타기)을 알아보는 것을 권유한다.

어렵다고 느껴질 수밖에 없는 주택담보대출이 최근에는 전문가와 상의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활성화됐는데, 이런 금리비교서비스는 자신의 상환계획에 맞는 최저금리의 은행 상품을 찾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 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로 인식되고 있다.

대표적인 금리비교 서비스 ‘뱅크-아이’의 관계자는 "당사는 최초로 금리비교 서비스를 개발 및 운영해 다년간의 노하우로 최적의 상품을 안내하고 있다"며, "한 달 2천여명이 당사의 금리비교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고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고 말했다.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서비스 ‘뱅크-아이’(//www.bankni.co.kr)는 여러 은행 및 전문상담사와 제휴를 맺고 실시간 최저금리 안내를 하고 있다. 상담은 무료이며 별도의 신용조회가 들어가지 않는다.

또한, 해당홈페이지에서는 포장이사견적비교 및 인테리어 견적비교 등을 해볼 수 있고 삼성화재와의 제휴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도 비교해 볼 수 있다. 해당 업체는 언론사의 ‘2015년 소비자 만족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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