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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싱크탱크 19일 中 위안화 평가절하 '긴급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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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19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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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대표 지시 "정부 대응책에 조력해야"

(서울=뉴스1) 서상현 기자 =
중국이 사흘째 위안화를 평가절하한 지난 13일 서울 명동의 환전소의 모습.    2015.8.13/뉴스1 © News1
중국이 사흘째 위안화를 평가절하한 지난 13일 서울 명동의 환전소의 모습. 2015.8.13/뉴스1 © News1



새누리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이 19일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와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여연은 이날 오후 3시 여연 대회의실에서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을 주제로 긴급 현안 세미나를 연다.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장, 김도훈 산업연구원장, 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장이 발제에 나서며 오정근 건국대학교 금융IT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여연의 이번 긴급 세미나는 최근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와 관련해 당 차원에서 정부의 환율전쟁을 도울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준비됐다.

김무성 대표는 지난 12일 "여의도연구원을 중심으로 정부가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와 관련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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