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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 이틀째 결산 종합질의…여야 '노동개혁' 등 공방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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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19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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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위, 예결소위서 남은 결산심사 마무리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예결위, 이틀째 결산 종합질의…여야 '노동개혁' 등 공방 지속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9일 전체회의를 열어 2014 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종합정책질의를 이어간다.

전날(18일) 황교안 국무총리 인사 및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2014 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제안설명, 감사원의 결산심사 결과보고를 들으며 종합정책질의를 시작한 예결위는 이날 이틀째 질의를 진행한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전날(18일) 야당을 중심으로 제기됐던 정부의 경제성장률 전망 오차와 세수결손, 법인세 '정상화' 문제를 비롯해 비무장지대(DMZ) 지뢰도발 사태, 노동시장 개혁과 대기업 구조개혁 등 현안을 놓고 여야 대치가 이어질 전망이다.

예결위는 이날 종합정책질의를 마무리한 뒤 20일은 경제부처, 21일은 비경제부처에 대한 부별심사를 실시한다.

부별심사가 끝나면 관련 안건을 결산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게 된다.

한편 아직 결산 심사를 마무리하지 못한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날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를 열어 201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을 논의한다.

복지위는 오는 24일 전체회의를 열어 결산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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