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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낮 최고 26~32도…밤부터 제주·남해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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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19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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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외한 전국 자외선 지수 '나쁨'…한낮 야외활동 자제해야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함양군청 김용만 주무관 제공) /뉴스1 © News1
(함양군청 김용만 주무관 제공) /뉴스1 © News1


수요일인 19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은 이날 제주도와 남해안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아 밤부터 비(강수확률 60%)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와 전라남도에 10~40mm 내외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과 모레 남해상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2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전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케이웨더 발표)는 '보통' 단계가 되겠다.

자외선 지수는 낮 동안 전국 대부분 지역이 가끔 구름 많은 하늘을 보이며 구름으로 인한 일사 차단효과가 작아 '나쁨' 단계를 보이겠으나, 제주도는 흐린 하늘을 보이며 '보통' 단계가 되겠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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