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손흥민 선발' 레버쿠젠, 라치오에 0-1 패배

머니투데이
  • 이슈팀 이보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8.19 08:2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레버쿠젠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라치오와 1차전 원정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사진=AFPBBNews
레버쿠젠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라치오와 1차전 원정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사진=AFPBBNews
손흥민(레버쿠젠)이 선발로 출전한 레버쿠젠이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0대1로 패배했다.

레버쿠젠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라치오와 1차전 원정경기에서 0대 1로 패배했다.

득점없이 패배한 레버쿠젠은 27일 열리는 라치오와 2차전 홈경기에서 2골 차 이상 승리를 해야 조별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

레버쿠젠과 라치오는 서로 강한 압박을 펼쳤다. 강한 압박 때문에 상대의 문전으로 파고드는 패스를 펼치지 못했다.

레버쿠젠과 라치오는 하프타임에 선수 교체로 승부수를 던졌다. 레버쿠젠은 손흥민 대신 메흐메디를 넣었고 라치오는 미로슬라프 클로제 대신 케이타 발데를 투입했다.

승부수가 적중한 쪽은 라치오였다. 라치오는 교체 투입된 케이타가 활발한 움직임으로 레버쿠젠의 수비진을 흔들었고 그 결과 후반 32분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레버쿠젠은 승부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레버쿠젠은 후반 39분 하칸 찰하노글루 대신 율리안 브란트를 투입하며 동점골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미 넘어간 분위기를 바꾸지 못하고 0대1로 경기를 마쳤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