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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IOC 위원장 만나 평창올림픽 준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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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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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1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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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美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태소위원장도 접견

박근혜 대통령/ 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 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접견한다.

이날 접견과 관련,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준비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점검을 하는 한편 국제스포츠 외교력 강화 등의 주제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구닐라 린드버그 2018평창동계올림픽 IOC 조정위원장, 크리스토프 드 케퍼 IOC 사무총장,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조양호 2018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박 대통령과 바흐 위원장의 면담은 2013년 11월, 지난해 9월에 이어 세번째다.

앞서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태소위원장인 코리 가드너 의원(공화당)을 접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10월16일로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 등 한미 관계와 북한 문제,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등에 대한 의견이 교환될 전망이다.

동북아시아 정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현재 주요 동맹국들을 방문 중인 가드너 소위원장은 18∼20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가드너 소위원장은 지난 6월 박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환영하고 드레스덴 구상과 동북아 평화협력 구상 등 우리 정부의 핵심 대북정책을 지지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발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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