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삼성전자, '코리아 그랜드 세일' 적극 동참

머니투데이
  • 임동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8.19 11: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삼성 디지털프라자 면세매장 43개→61개 대폭 확대

삼성전자 모델과 삼성 딜라이트 직원이 19일 삼성 딜라이트 면세 매장에서 태블릿과 카메라 등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과 삼성 딜라이트 직원이 19일 삼성 딜라이트 면세 매장에서 태블릿과 카메라 등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58,200원 상승400 0.7%)가 오는 10월 말까지 대한민국 전역에서 펼쳐지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적극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정부가 위축된 관광 수요와 내수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삼성전자는 이 기간 중 면세점과 디지털프라자 면세 매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과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58,200원 상승400 0.7%)는 인천공항 면세점과 전국 20여개 시내 면세점에서 카메라ㆍ태블릿ㆍ로봇청소기 등 행사 제품을 구매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배터리팩ㆍ핸디청소기 등의 사은품을 증정하고, 오는 9월 1일부터는 인터넷 면세점에서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면세 매장에서 카메라와 태블릿 행사 제품을 구매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메모리카드를 증정한다.

삼성 디지털프라자 면세 매장도 이달 말까지 기존 43개점에서 61개점으로 대폭 확대한다. 또 원활한 결제를 위해 유니온페이와 알리페이를 도입하고 외국인 응대 가능 직원도 배치한다. 현재 유니온페이는 삼성 디지털프라자 면세 매장 전체에서 결제가 가능하며, 알리페이는 8월 초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과 홍대점 등 5개 매장을 중심으로 1차 도입했다.

박재천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삼성전자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위축된 관광 수요의 활기와 내수경제 정상화를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