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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레저정보 1편- 스릴보다 안전이 중요한 수상레저, ‘원거리 수상레저활동신고’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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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화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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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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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항으로부터 10해리 이상 떨어진 곳에서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 시에는 ‘원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를 해야 한다/사진제공=요트피아
출발항으로부터 10해리 이상 떨어진 곳에서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 시에는 ‘원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를 해야 한다/사진제공=요트피아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스릴 있는 수상레저 문화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수상레저관련법을 지키지 않아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원거리 수상레저 활동자의 미신고로 적발되는 등 위반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현행법상 수상레저안전법 제19조 제1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5조 1항에 따라 출발항으로부터 10해리 이상 떨어진 곳에서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 시에는 ‘원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서’를 반드시 작성해야 하며 해양경비안전서 또는 경찰관에 이를 신고해야 한다. 수상레저 활동으로는 보트투어, 보트낚시, 카약체험 등이 있으며 신고를 하지 않을 시에는 과태료 20만 원을 부과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수상레저 활동자는 반드시 가까운 안전센터에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신청해야 한다. 신고절차는 출항 당일이 아니더라도 미리 집에서 인터넷으로 출항신고를 할 수 있다.

국민안전처 수상레저종합정보 홈페이지(wrms.kcg.go.kr)에 접속하여 원거리 수상레저활동신고 항목으로 들어가 신고 일자 및 성함, 연락처, 출항지 등 각종 사항을 입력해야 한다.

원거리 수상레저 활동을 하기 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켜야 할 사항을 숙지해야 하며 이러한 신고는 육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해상에서 위험에 처해있을 때 신속히 대처할 수 있으므로 잊지 말고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요트피아 유연수기자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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