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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5' 50만원대에 산다고?…최고 지원금 적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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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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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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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 33만원+매장지원금 15%…80만원대 출고가에 37만9800원 지원금 받는다

갤럭시노트5(오른쪽), 갤럭시S6엣지+(왼쪽)
갤럭시노트5(오른쪽), 갤럭시S6엣지+(왼쪽)
삼성전자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가 20일 국내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법정 최고 지원금(33만원)을 받는 조건이라면 소비자들은 최대 50만원대에도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노트5'(32GB)는 89만9800원, '갤럭시S6 엣지+'(32GB)는 94만4900원에 출시된다. 갤럭시노트5의 가격은 갤럭시노트 시리즈 중 최초로 80만원 대에 출고가가 형성되면서 공시지원금 역시 상한선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갤럭시노트5에 33만원의 최대 지원금이 책정되면 15%의 매장 지원금을 더해 모두 37만9500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실제 구매가격은 52만300원으로 떨어진다. 갤럭시 S6엣지+도 56만5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지원금이 아닌 20% 요금할인을 선택할 경우 9만원대 요금제는 2년간 48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어 요금할인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그 아래 요금제에서는 변화하는 지원금 수준과 요금할인 총액을 비교해 자신에게 유리한 방안을 선택해야 한다.

통상 지원금 상한선은 9만원대 이상의 최고 요금제에 적용되는 것이고, 그 아래 요금제는 비례해서 책정되기 때문이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의 공시지원금을 얼마로 책정할지를 두고 이통사간의 치열한 눈치싸움이 진행 중"이라며 "중저가 요금제에서 지원금 수준이 얼마로 책정되느냐에 따라 이용자의 선택이 크게 갈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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