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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국회의원, 20일 베이징서 바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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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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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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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원유철 새누리당 의원(오른쪽)과 레이샹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이 지난해 8월1일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한-중 친선 바둑교류전에서 대국을 펼치고 있다./사진=뉴스1
원유철 새누리당 의원(오른쪽)과 레이샹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이 지난해 8월1일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한-중 친선 바둑교류전에서 대국을 펼치고 있다./사진=뉴스1


한국과 중국 국회의원들이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중국 베이징에서 친선 바둑교류전을 벌인다.

국회 기우회장인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9일 '제3회 한중 친선 바둑 교류전'이 베이징 정협회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우리 국회에서는 단장인 원 의원을 비롯 박상은·김기선·박성호 새누리당 의원, 최규성·유인태·오제세·문병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등이 참석한다.

중국측에서는 쑨화이산(孫懷山) 정협 상무위원을 단장으로 두잉 정협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다.


한중 국회의원 바둑교류전은 2013년 8월 베이징에서 처음 열렸고, 지난해 8월 국회 사랑재에서 2차전이 개최된 바 있다. 1차 대회에선 양국이 1회전과 2회전 각각 1승씩 무승부를 기록했다. 2차 대회에선 2차례 모두 한국이 이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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