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충북대-美 퍼듀공대, 공동 학위 프로그램 추진

머니투데이
  • 권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8.20 00:2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충북대-美 퍼듀공대, 공동 학위 프로그램 추진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서는 제10대 윤여표 총장 취임 이래 적극적인 국제교류협력을 통한 글로컬 명문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충북대는 19일 미국의 퍼듀 공대(Purdue University 인디애나폴리스 소재)와 (3+2) 프로그램에 관한 협약 체결을 위해 방문한 팀 디머 국제교류처장과 세미나를 개최했다.

(3+2) 프로그램은 충북대에서 3년, 미국의 퍼듀 공대에서 2년을 수학하면 충북대 학사학위와 퍼듀 공대의 석사학위를 동시에 취득하는 프로그램이다.

충북대 입학생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유학절차 없이도 충북대 학사학위와 퍼듀 공대의 석사학위를 취득하게 돼 국제적인 전문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퍼듀 공대에서는 충북대 학생에게 매년 1200만원(미화 1만 달러)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충북대를 방문한 퍼듀 공과대학의 팀 디머(Tim Diemer) 국제교류처장은 "충북대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고, 우리 퍼듀 대학과의 공동 학위 프로그램 협의를 한국에서 훌륭한 국립대학인 충북대와 함께 해 영광이다"며 "원만한 협의를 절차를 거쳐 양교가 윈윈(win-win)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충북대 윤여표 총장은 "양교 간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충북대 학생이 국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