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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이탈에 최민수 폭행까지…'나를 돌아봐' 폐지가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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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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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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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돌아봐' 제작발표회/사진=스타뉴스
'나는 돌아봐' 제작발표회/사진=스타뉴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가 사건 사고로 몸살을 앓고 있다. 부정적인 여론이 커지면서 누리꾼들은 '폐지'를 거론하고 있다.

19일 오후 경기 장흥에서 진행된 '나를 돌아봐' 촬영 현장에서는 배우 최민수가 담당 PD의 턱을 주먹으로 가격하는 일이 벌어졌다.

관계자는 "PD 중 한 명이 최민수에게 '욕 좀 그만하라'고 말했다"라며 "이후 최민수는 해당 PD의 턱을 주먹으로 때렸다"라고 밝혔다. 현재 해당 PD는 폭행을 당한 후 병원으로 향했고 현재 턱이 많이 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나를 돌아봐'는 시작부터 삐걱됐다. 지난 7월 말 제작발표회 도중 배우 김수미와 가수 조영남 사이에 언쟁이 발생해 조영남이 발표회장을 이탈하는 일이 있었다.

김수미는 이후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밝혔지만 조영남이 김수미를 설득해 겨우 녹화에 들어갈 수 있었다.

제작진은 출연진의 제작발표회의 이탈 행동을 단순한 에피소드로 치부하며 부정적인 여론을 무마하려 했다. 하지만 PD 폭행이라는 또 다른 사건이 벌어지게 되면서 악화일로를 걷게 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공영방송이라 수신료까지 내고 문제적 프로그램을 봐야 하나" "사건 사고 많은데 왜 폐지를 하지 않나"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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