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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고니' 타이완 인근에서 북상…당분간 구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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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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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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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호 태풍 '고니' 예상 이동경로./사진=기상청
제15호 태풍 '고니' 예상 이동경로./사진=기상청
제15호 태풍 '고니'가 타이완 인근 해상에서 방향을 틀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청은 태풍 '고니'가 20일 오전 3시 현재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약 83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30hpa, 최대풍속 50m/s의 바람을 가진 채 서진 중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고니'가 21일쯤 편서풍을 만나 서서히 방향을 틀어 북진하면서 25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인근까지 다가올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중형 태풍인 고니는 25일쯤 소형 태풍으로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상청은 당분간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겠다며 오늘(20일)부터 내일까지 전국이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지역별로 시간을 두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남도·경상남도·전북남부·경북남부 30~80mm(많은 곳 100mm 이상) △전북북부·경북북부·제주도 10~40mm △충청남북도·울릉도·독도(21일) 5~20mm △서울·경기도·강원도 5mm 내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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