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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심형탁, 출연진과 인증샷…"표정 다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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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민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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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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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형탁 인스타그램
/사진=심형탁 인스타그램
배우 심형탁이 '수요미식회'에 출연 후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현석 형님, 운동 끝나면 레스토랑 갈게요", "동갑내기 전현무 씨 오늘 즐거웠어요", "신동엽 형님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뭔가 연결돼 있는 것 같은 이현우 형님, 지금 매니저가 형을 3년 넘게 해서 그런 것 같아요. p.s 그건 그렇고 난 다 컨트롤 브이"라는 각각의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은 tvN '수요미식회' 출연진들과 다정한 포즈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심형탁은 함께 찍는 상대가 달라짐에도 불구하고 복사를 한 듯 네 장 모두 같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전현무는 재수를 하기로 한 후 처음으로 경양식 집에 가서 스테이크를 맛본 경험을 소개했다.

전현무는 "당시 내 심정이 너무 슬펐다. 그래서 잘 못먹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근데 너무 맛있어서 목이 메는데도 한 접시를 다 먹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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