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LGU+ 갤럭시노트5·엣지+로 'LTE비디오' 즐기세요

머니투데이
  • 진달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8.20 09: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비디오포털 2만원 포인트 제공, 최고지원금 28만5000원

/사진제공=LG유플러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15,650원 상승150 1.0%)삼성전자 (81,600원 상승400 0.5%)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5(32GB·63GB)' '갤럭시 S6 엣지+(32GB)'를 20일 출시했다. 최고액 요금제 'New음성무한Video100(월 11만원, 부가세포함)' 기준 공시지원금이 28만5000원으로 이동통신3사 가운데 가장 높다.

갤럭시 노트5(32GB) 출고가는 89만9800원, 갤럭시 S6 엣지+는 93만9400원으로 책정됐다. 노트5는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등 세가지 엣지+는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등 두가지 색상이 출시됐다.

갤럭시 노트5는 초슬림 베젤과 후면 곡면 디자인으로 인체 공학적 설계와 노트 시리즈의 강점인 5세대 S펜을 탑재했다. 엣지+는 듀얼 엣지의 5.7형 쿼드HD(Quad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2.0mm의 초슬림 베젤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5일까지 가입한 고객에게 비디오를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LTE비디오포털' 서비스 2만원 포인트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5만원대 요금제에서 경쟁사 대비 최대 3만4000원, 10만원대 이상 요금제에서는 3만7000원 더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도록 공시 지원금을 책정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조용히! 말 그만 하세요!"...심판이 겨우 말린 삼성 vs 공정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