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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국정감사 9월10일 개시 합의…추석 전후 분리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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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이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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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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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국감 이후 대정부질문 실시

 새누리당 조원진, 새정치연합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첫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원유철, 이종걸 여야 원내대표가 지켜보는 가운데 손을 뻗어 악수하고 있다. 여야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국정원 해킹 진상 규명 방안과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일정 등을 논의한다. 2015.7.21/뉴스1
새누리당 조원진, 새정치연합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첫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원유철, 이종걸 여야 원내대표가 지켜보는 가운데 손을 뻗어 악수하고 있다. 여야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국정원 해킹 진상 규명 방안과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일정 등을 논의한다. 2015.7.21/뉴스1
여야가 다음달 10일부터 국정감사를 실시하는 데 합의했다. 다음달 말인 추석연휴 앞뒤로 분리 실시하는 셈이다.

새누리당 조원진, 새정치연합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는 20일 추석 전후로 국감을 나눠 실시하는 등의 올해 정기국회 일정에 합의했다. 이에 따르면 국정감사는 다음달 10일부터 10월8일까지 실시된다. 대정부질문은 국감 이후인 다음달 13일부터 나흘간 실시한다.

양당은 20일 오전 이 같은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전체 일정이 확정되면 상임위원회별로 구체적인 국감일정을 경정한다.

여야는 오는 28일 본회의 개최에도 합의한 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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