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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자율주행 시연"…주말 서울 곳곳 교통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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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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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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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도심 교통통제 구간. /사진제공=서울지방경찰청
22일 서울 도심 교통통제 구간. /사진제공=서울지방경찰청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는 22~23일 대규모 집회와 자율주행 자동차 시연 등을 위해 서울 곳곳에서 교통통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우선 22일에는 오후 2시부터 3시10분까지 을지로·종로·삼일대로·청계천로의 일부 구간이 순차적으로 통제, 해제된다. 이날 통제구간에서는 한국노총 1만여명의 대규모 행진이 진행될 예정이다.

23일에는 오전 6시부터 7시20분까지 영동대교 북단에서 삼성역 사거리까지 약 3.2킬로미터의 편도 구간이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 이 구간에선 미래창조과학부 주최로 '자율주행자동차 실도로 시연' 행사가 진행된다.

경찰은 교통통제에 따른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제구간 주변에 우회안내 입간판과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교통경찰 400여명을 배치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통제구간에서 혼잡이 예상된다"며 "차량 운전자들은 우회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통제시간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02-700-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서울교통상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3일 서울 도심 교통통제 구간. /사진제공=서울지방경찰청
23일 서울 도심 교통통제 구간. /사진제공=서울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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