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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하반기 최고 기대작 '블레스' 서비스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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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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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25,150원 상승100 0.4%)의 기대작 '블레스'의 티저 페이지가 오픈했다.

'Coming soon'이란 문구와 게임 속 캐릭터 신규 직업인 '메이지'와 '어새신'까지 공개됨에 따라 이번 티저 페이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최종 서비스 일정이 임박했다는것을 짐작케한다.

네오위즈게임즈, 하반기 최고 기대작 '블레스' 서비스 암시?


'블레스'는 지난 2013년 12월 중국 게임 회사 ‘창유’와 선수출 계약을 완료한 바 있다.

중국 서비스를 맡은 '창유'는 온라인, 모바일 게임을 제공하는 대표 중국 게임 업체로 '네오위즈게임즈' RPG 대작을 필두로 1위 업체 '텐센트'를 맹렬히 추격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밖에 블레스는 홍콩, 대만, 마카오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출시하기 수 년전부터 이미 해외 퍼블리셔의 주목을 받아왔었다.


'블레스'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언리얼 엔진3를 사용해 개발 중인 대형 MMORPG로, 한재갑 총괄 디렉터를 필두로 150여명의 개발진이 참여하여 진행중이다.
2015년 하반기 기대되는 신작 가운데, 단일 규모로는 거의 최대에 가까운 대규모 프로젝트로써 앞으로 네오위즈게임즈가 어떤 역사를 써나갈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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