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신개념 GX 프로그램' 보콰 23일 한국서 첫 소개

스타뉴스
  • 전상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8.20 14: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보콰 시범 모습. /사진=보콰피트니스코리아 제공
보콰 시범 모습. /사진=보콰피트니스코리아 제공
복싱과 남아프리카 댄스음악을 결합한 새로운 GX 프로그램 '보콰'가 23일 강남구 양재동 소재의 K호텔 거문고홀에서 10시부터 소개된다.

이날 행사에는 보콰의 창시자인 폴 마비(paulmavi)와 마스터들이 내한해 오리지날 보콰를 소개하고 폴 마비가 직접 국내 마스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콰는 'FUN & ENERGY' 콘셉트로 남아프리카의 콰이토 뮤직과 역동성의 대명사 복싱을 접목한 운동법이다.

이미 미국과 유럽을 휩쓴 보콰는 운동법도 매우 간단하다.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자신의 신체와 율동을 문자와 숫자에 맞추면 된다.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으며 강력한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기능 강화와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평가다.

이번 행사에서는 6인의 미국 마스터들과 함께 보콰댄스, 보콰톤&코어, 보콰 펀치&스트라이크, 등 다양한 보콰 피트니스 프로그램이 소개되며, 운동법 이외에 남아프리카의 콰이토 뮤직 디제잉 라이브쇼가 계획돼있다. 이 행사는 300명 정원제로 실시된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bokwafitness.co.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는 보콰피트니스코리아(02-565-9924)로 하면 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