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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동탄2 A66블록에 주거쾌적성 높인 '특화설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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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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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7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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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최우수상 -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화성 동탄2 A66블록 아파트'

@머니투데이 김지영 디자이너
@머니투데이 김지영 디자이너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A66블록에 짓는 공공분양아파트는 주거쾌적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4개동에 59~84㎡(이하 전용면적) 1552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16년 12월 예정.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단지 안에 휴게소, 주민운동시설, 테마가든 등이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로 작은도서관·북카페·키즈카페·피트니스센터·주민카페·골프연습장·멀티프로그램실 등이 마련된다.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판상형 4베이로 설계됐다. 일부 가구에는 취미실이나 가족실 등으로 이용 가능한 알파룸이 제공된다. L자형 주동배치를 통해 단지 남쪽 도심형 호수공원(워터프런트 콤플렉스)의 조망권을 확보했다.

홈네트워크시스템·무인택배시스템·보안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절수용설비와 아르곤복층유리 시공 등으로 친환경과 경제성이 있는 단지로 설계된다. 층간소음을 최소화하고 기존 합판마루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합판마루 대신 HB 최우수등급의 친환경소재 기능성 바닥재를 거실과 침실에 전면 시공한다.

경량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고 바닥재의 쿠션기능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주부들의 발바닥 및 무릎 피로도를 크게 낮출 수 있다고 LH는 설명했다. 이 바닥재의 경우 합판마루보다 열전도율이 우수해 겨울철 난방비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가구 내·외부의 수납을 최대한 확보하고 공간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일부 가구 현관 양면으로 수납장과 복도에 팬트리가 설치된다. 주방의 경우 주부의 동선을 최소화한 ‘ㄷ’자형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상부장을 많이 설치해 수납공간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LH, 동탄2 A66블록에 주거쾌적성 높인 '특화설계' 적용

더 많은 주거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서비스면적을 최대로 확보하고 거실·주방·다목적실을 일직선으로 배치했다. 주거공간은 남향에 전면 배치했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위치하고 2016년 개교 예정인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단지와 인접한다. 단지 바로 아래에는 동탄2신도시 특별계획구역 중 하나인 워터프런트콤플렉스와 수변상업문화시설이 조성된다.

2016년 개통 에정인 KTX동탄역이 단지 인근에 있다. 화성-봉담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의 연장선들이 단지와 인접한다. KTX동탄역과 연계한 대형 할인매장 및 백화점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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