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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아이, 대기압 플라즈마 이용 ‘표면처리 장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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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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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압 플라즈마 전문기업 에이피아이(대표 박재범, www.apinc.co.kr)는 지난 19일부터 21일가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우수 소재부품 사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5 글로벌소재 부품산업대전(IMAC 2015)’에 참가했다.

에이피아이, 대기압 플라즈마 이용 ‘표면처리 장비’ 선봬
에이피아이의 대기압 플라즈마 표면처리 장비 Super Series는 대표적인 3D 대기압 플라즈마 장비의 표본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의 반도체, 휴대폰, 자동차, 디스플레이 분야의 각종 사출제품과 금형, 섬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최근 에이피아이는 대기압 플라즈마를 이용한 SiO2 코팅 장비를 출시,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현장 기술 시연을 통해 플라스틱, 고무, 금속, 유리 표면 인쇄, 접착, 대기압 플라즈마를 이용한 코팅공정에서의 세정, 표면 유기물 이물 제거, 접착성 향상, 표면 활성화 과정 등의 가능성을 선보였다.

박재범 대표는 “에이피아이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고밀도, 고효율의 플라즈마를 생성할 수 있도록 기술 연구개발에 적극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대기압 플라즈마 기술의 국산화라는 단 하나의 목표만으로 달려온 결과, 올해만 대기업에 240대를 납품할 정도로 세계 시장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에이피아이만의 특화된 기술을 축적해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에이피아이는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중국, 태국, 대만, 미얀마, 싱가포르, 이탈리아 등 세계 여러 나라로 제품들을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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