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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 소금'으로 만든 이스라엘 브랜드 '알마케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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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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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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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페르바, 이스라엘 뷰티 브랜드 '알마케이(AlmaK)' 단독 출시

/사진제공=알마케이
/사진제공=알마케이
사해(Dead Sea)의 소금으로 만들어진 스파 제품이 출시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뷰티 편집샵 라페르바(La Perva)는 사해를 담은 이스라엘 뷰티 브랜드 알마케이(AlmaK)를 단독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알마케이는 미네랄이 풍부한 사해 소금을 주성분으로 하는 이스라엘의 스파 전문 브랜드로 모든 제품에는 사해 미네랄, 허브 추출물 및 천연 식물 오일 등 자연 원료가 들어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짠 호수인 사해에서 추출되는 소금은 피부미용과 관절염 치료 등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 해수에 비해 10배가 넘는 미네랄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부 면역력 증진, 진정, 보습, 항균 효과 등 피부관리에 많은 도움을 준다.

알마케이는 미네랄이 풍부한 입욕제(배쓰 솔트), 바디 스크럽, 핸드 크림, 머드 비누, 포밍 스펀지 등 참신하고 이색적인 바디케어 제품들을 선보인다.

알마케이의 제품들은 전국 라페르바 매장과 공식 웹사이트(www.laperva.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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