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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동~여의도 방향 올림픽대로 접속도로 전면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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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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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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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화동~올림픽대로 여의도방향 접속도로 전경/사진=서울시
방화동~올림픽대로 여의도방향 접속도로 전경/사진=서울시
서울시는 다음달 1일 오전 4시부터 강서구 방화대로에서 여의도 방향 올림픽대로 접속도로를 전면 개통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에는 방화동에서 여의도방향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려면 개화IC와 가양대교 남단교차로 등 먼 거리를 우회해야만 했다.

앞서 시는 지난달 1일 올림픽대로 여의도방향에서 방화동(방화대로) 방면으로 연결되는 접속도로도 개통했다. 해당 도로가 개통되면서 방화대교 남단 88분기점 아래 강서한강공원 방면에서 개화나들목으로 나와 양천로27길을 이용하거나 가양대교 남단교차로 등으로 우회하는 불편을 덜게 됐다.

이번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공사에는 총 사업비 1098억원을 투입됐다. 단절된 방화대로와 올림픽대로를 바로 연결하기 위해 조성된 방화터널(가칭)은 치현산 하부를 통과한다.

터널 상부는 U턴을 위한 차로(총 360m)가 확보됐고 꿩고개 근린공원 인근 주민을 위한 보도(총 312m, 폭 2~4m)도 함께 개설됐다. 고인석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개통으로 강서의 교통난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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